[꼬랑쥐일기] 광년모드



바쁘다.
아프다.
정신없다.
이럴땐~
현실도피.
아아, 나비다, 나비~

by 홍홍 | 2006/01/05 11:17 | 꼬랑쥐야 어디있니? | 트랙백 | 덧글(2)

[꼬랑쥐일기] 네.=ㅅ=





결혼합니다.
그런 겁니다.=ㅅ=;
이제 나도 스물아홉이라고요.;ㅁ;
상대는....



아니나다를까, 이 녀석.
(그림재활용) ← 여전히 귀차니스트.
발목 잡혔습니다.
그렇게 되어버린 거예요.;ㅁ;
일시는 1월 8일, 장소는 진주~
ps1. 간만에 나타나서 이런 글 올리는 이유는?
"염장"
ps2. 여전히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?
ps3. 간만에 그림 그리려니까 손이 제 손이 아니네요. 괭이손이 아니라 이제는 곰손.;;



by 홍홍 | 2006/01/04 23:18 | 꼬랑쥐야 어디있니? | 트랙백 | 덧글(6)

[학교생활] 임금님 옷.



하늘나라 임금님 옷.
다우다 천과 부직포로 만들었다.
뭐, 대충 만드느라 옆의 솔기는 글루건으로 붙여버렸다.=ㅅ= 하하하.;
모자는 하드보드지에 노란색 마닐라지를 붙이고
앞에 내려오는 술 같은 건 원래 뽀송송한 동그란 걸로 하고 싶었지만
동그란 모루(이름을 몰라서)를 사달라고 했더니
실장님이 길쭉한 철사든 모루를 사주시는 바람에.ㅠㅅㅠ
내 학교 다닐때 열심히 만들었던 신발장 발을 응용해서 만들었당.
이 외 까마귀, 까치, 병사, 꽃들의 옷도 있지만 사진을 찍어두지 않아서리.;;
어쨌거나, 나름 대만족이다.
돈주고 빌려 하는 것보단 못하겠지만
그래도 이 정도면야~

by 홍홍 | 2005/01/04 22:43 | 뽀시락 뽀시락~! | 트랙백 | 덧글(5)

[나무] 둥게둥게 우리 남둥이.>ㅅ<

나무입니다.
DOD사의 옌타입 ""남아""입니다.


네. 남아입니다.
남아라니까요!
(치, 치마입고 있긴 해도... 곷휴도 있다구요.=ㅅ=;)
증거사진!

엇! 이거 아님.=ㅅ=;
(머리핀은 잊어주셈!)



좀 남아같지요?^ㅅ^
가을 바람 산들산들에 머리를 휘날리며.;;;
이녀석은 어쩐지 얼굴이 너무 하얘서
사진기를 들이대면 도무지 사진발이 안 받습니다.
얼굴이 하얗게 날아가버린다든지...
그래서 사진도 잘 안찍어주게 되고 해서 여러모로 미안하달까요..

by 홍홍 | 2004/11/18 19:32 | 뽀시락 뽀시락~! | 트랙백 | 덧글(4)

[명란이] 역시 명란젓갈.;

아래의 녀석은 명란입니다.
여아죠.
DOD의 트윙키타입 아이입니다.
메이크업 실패로 현재 다소 남아같아보입니다만.;;;
예전에는 요로코롬(↓) 아방했던 얼굴이었던 것입니다!(불과 며칠전)
같은 가발, 같은 안구, 같은 의상인데도...
참... 그슥합니다.
아무튼, 이 녀석은 위(↑)와 같은 설정이었던지라
현재의 메이크업에 다소 적응 못하고 있습니다.;

뭐, 카메라 모드의 차이때문에
따따시하고 안 따따시하고의 차이는 있겠지만...
그래도 그렇지 이런 분위기 차이가!!!
좌절.

이런 분위기(↑)가 좋단 말입니다.ㅠㅅㅠ
(신너 냄새 맡기 싫어서 한동안 되돌리기 힘든 메이크업.;)

by 홍홍 | 2004/11/18 19:23 | 뽀시락 뽀시락~!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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